[컨콜] 삼성전자 "작년 4분기부터 모바일용 메모리 공급 부족·가격 급등 현실화"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6.01.29 11:15  수정 2026.01.29 11:15

삼성전자는 29일 '2025년 4분기' 경영설명회에서 "AI 서버향 메모리 수요 확대로 모바일 제품용 메모리 공급 부족 및 가격 급등이 2025년 4분기부터 현실화됐다. 2026년은 어려운 상황이 예상되나 이는 업계 전반 이슈로 당사 뿐 아니라 경쟁사도 동일한 경영 환경 처해있다고 판단된다. 당사는 주요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안정적 부품 수급을 기반으로 시장 및 경쟁환경 변화에 선제적 및 유연하게 대응하며 전 프로세스 걸친 리소스 효율화 활동 전개하는 등 전략적 대응으로 이익 감소 리스크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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