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2곳 오픈, 당첨자 발표 10곳, 정당계약 4곳 예정
ⓒ뉴시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건설사들이 시장 상황을 주시하며 공급 시기를 조절하는 모습이다.
23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6곳에서 총 387가구(행복주택 제외, 장애인자립특화형주택·공공지원민간임대·오피스텔 포함)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2곳이 예정돼 있으며 당첨자 발표는 10곳, 정당 계약은 4곳에서 이뤄진다.
28일 DL이앤씨는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번영로 리더스포레' 주거형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37층, 2개 동 규모이며 이 중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 총 62실을 공급한다.
도보 거리에 울산 트램 2호선 야음사거리역(가칭)이 예정돼 있으며 홈플러스와 다양한 상업시설, 의료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 야음초와 야음중도 위치해 있다.
ⓒ리얼투데이
30일 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일원에 조성하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총 853가구 중 전용면적 39~84㎡ 40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1호선 안양역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며, 월곶~판교선(공사 중, 2029년 하반기 개통 목표), GTX-C(예정), 신안산선(공사 중) 등 수도권 핵심 교통망과 빠르게 연결되는 교통의 중심지로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같은 날 DL이앤씨는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조성하는 'e편한세상 센텀 하이베뉴'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6층~지상 34층, 8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24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A타입 16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신세계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벡스코, CGV 등 센텀시티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인근 홈플러스 부산반여점과 코스트코 부산점, 트레이더스 연산점, 해운대구청 신청사(2027년 5월 이전 예정)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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