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출시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1.22 16:30  수정 2026.01.22 16:30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새벽 도착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괌 리조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새벽 또는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괌에 도착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괌행 항공편의 상당수가 현지 시각 기준 새벽이나 오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존 괌 리조트의 경우 오후 3시 정규 체크인 시간이 보편적이기에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이동해야 하는 이른바 ‘0.5박’ 상황이 괌 여행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여행의 첫 순간부터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 이용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으로 누적된 피로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풀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피로 없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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