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경기도 비상수송대책' 긴급지시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6.01.09 16:29  수정 2026.01.09 16:29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는 13일 새벽 첫차부터 예고되어 있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경기도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라고 9일 긴급지시했다.


김 지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이후 "경기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수단의 출퇴근 집중배차 등을 통해 경기도민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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