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청사 ⓒ 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민원동 쉼터’를 새로 조성,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민원동 쉼터’는 김포시청 민원동 옆에 지상 2층,연면적 약 190㎡ 규모로 조성됐다.
민원동 쉼터는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민원 상담과 부서 간 협의, 시민과 직원 간 소통이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동판매기 설치, 도서류 비치 등을 통해 시설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30분 부터 오후 6시30분 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쉰다.
김포시 관계자는 “민원동 쉼터는 시민과 직원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업무 협의를 진행할 수 있는 열린 행정 공간”이라며 “앞으로 민원 서비스 품질과 행정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원 공개 모집
김포시는 체납자에 대한 실태 파악과 체납 안내 업무를 수행할 ‘체납자 실태조사반’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3월3일부터 11월20일 까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하는 조건이다.
체납자 실태 조사반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 한 후 체납 납부 안내를 비롯해 방문 실태조사, 세정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 역할을 맡게 된다.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인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지원 서류는 오는 21~23일까지 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사무실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오는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체납자 실태조사반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홈페이지나 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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