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연말 지역사회 맞춤형 나눔 활동 진행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12.10 14:51  수정 2025.12.10 14:51

부산·창원 저소득층 등 대상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연말을 맞아 9일부터 10일까지 항만 인근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연말을 맞아 9일부터 10일까지 항만 인근 지역사회를 위한 맞춤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BPA는 2018년부터 신항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친화 활동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부산 강서구와 경남 창원 진해구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계층,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했다.


BPA는 전기요와 겨울 이불 등 보온 물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항만을 만들기 위해 항만 인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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