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해피 포에버'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야마모토 나이루, 12월 12일 내한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11.28 09:44  수정 2025.11.2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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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해피 포에버'의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과 야마모토 나이루 배우가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내한한다.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과 야마모토 나이루는 서울을 방문해 다양한 홍보 활동과 함께 무대인사, GV 등으로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특히 이가라시 고헤이 감독은 하마구치 류스케, 미야케 쇼를 잇는 일본영화의 새로운 물결로 주목받는 감독으로 그의 작품세계를 기다려온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마모토 나이루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에서 강렬한 연기로 국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로 이번 내한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추후 영화사 찬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 해피 포에버'는 사노가 5년 전 아내 나기와 사랑에 빠졌던 휴양지에서 영원하길 바랐던 여름이 다시 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81회 베니스데이즈 개막작을 시작으로 제51회 겐트영화제 작품상, 제46회 낭뜨3대륙영화제 은열기구상, 제21회 레이캬비크국제영화제 뉴비전 부문 골든퍼핀상 등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2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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