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7년 연속 선정

배군득 기자 (lob13@dailian.co.kr)

입력 2025.11.25 16:49  수정 2025.11.25 16:49

4년 연속 최고등급…복지부장관상 수상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7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혀다. 이번 수상으로 4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다.


aT는 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전 직원 사랑의 모금함 ▲저소득가정 아동 먹거리 꾸러미 지원 ▲노인 일자리 창출 및 다문화 가정 정착 지원 ‘손맛지킴이 프로그램’ 운영 등 기관 고유 사업과 사회문제 해결을 연계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았다.


홍문표 사장은 “이번 최고 등급과 장관상 수상은 aT가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관의 역할과 역량을 적극 발휘해 우리 지역사회와 농어촌·농어민(축산)이 더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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