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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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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30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TV 시장의 중국 저가공세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신규 폼팩터인 마이크로RGB TV로 기술 리더십을 확대하고, OLED 프리미엄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TV 플러스 독점 생중계 컨텐츠 발굴을 통해 차별화를 지속하고 성과형 광고매출 확대를 위한 신규 광고주 확보에도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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