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임직원 90여 명 참여해 도로·녹지 정비
폐기물 수거·재활용 통해 친환경 가치 실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맞춰 24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맞춰 24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임직원 90여 명이 참여해 단지 내 주요 도로, 녹지대, 공원, 입주기업 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재활용품 분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과 함께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친환경·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자리였다.
김덕호 이사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는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혁신 허브로서 단순한 산업단지를 넘어 친환경·상생형 공간으로 발전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입주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산업단지가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품산업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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