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기자회견이 19일 영화의 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나가타 고토 감독, 배우 하야시 유타, 모리이 아키라 프로듀서가 질문을 듣고 있다.
데일리안(부산)=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9.19 09:56 수정 2025.09.1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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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기자회견이 19일 영화의 전당 비프힐 기자회견장에서 열렸다.
이날 나가타 고토 감독, 배우 하야시 유타, 모리이 아키라 프로듀서가 질문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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