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美구금 전세기 10일 출발 어렵게 돼…미국 측 사정"

맹찬호 기자 (maengho@dailian.co.kr)

입력 2025.09.10 15:55  수정 2025.09.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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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들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계류장에서 이륙을 준비하고 있다. ⓒ공항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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