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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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 물한성'은 5일부터 7일까지 49만 883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95만 758명으로 400만 돌파가 눈 앞에 있다.
'컨저링: 마지막 의식'은 16만 4668명으로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3만 3111명이다.
조여정, 정성일 주연의 '살인자 리포트'는 14만 9948명로 개봉 첫 주말 3위로 레이스를 시작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5만 2738명이다.
4위는 8만 7603명이 관람한 'F1 더 무비', 5위는 8만 7027명이 본 '좀비딸'이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491만 4284명, 549만 88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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