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충청·남부지방 소나기…최고기온 33도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입력 2025.09.04 18:22  수정 2025.09.04 18:22

소나기가 내린 지난 8일 서울 중구 을지로1가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뉴시스

내일(5일) 오후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17~22℃, 최고 25~29℃)보다 높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20~26℃, 낮 최고기온은 28~34℃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과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에 최고 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면서 매우 무덥겠다. 또한 내일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제주도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3도 ▲춘천 20도 ▲강릉 23도 ▲청주 24도 ▲대전 23도 ▲전주 24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5도 ▲제주 2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2도 ▲수원 32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2도 ▲대구 33도 ▲부산 32도 ▲제주 3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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