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이 롯데지주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이 롯데지주 보통주 416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매수 단가는 2만8832원으로 전체 매입가는 1억2000만원 가량이다.이로써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 주식 3만91주를 확보하게 됐다. 지분율은 기존 0.02%에서 0.03%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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