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가을 단풍' 기획전 출시... 신상품·테마상품 라인업 강화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5.09.01 15:37  수정 2025.09.0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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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내 지역별 단풍 예상 시기에 맞춘 맞춤형 상품

ⓒ모두투어

모두투어는 가을 시즌을 맞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과 고객 맞춤형 테마상품으로 구성된 '일본 가을 단풍'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일본은 남북으로 길게 뻗은 지형 특성상 지역별 단풍 절정 시기가 다르다. 올해 단풍 예상 시기는 북해도·알펜루트 등 북부 지역은 9월 상순~11월 중순, 오사카·규슈 등 남부 지역은 11월 상순~12월 중순으로 전망된다.


이번 기획전은 ▲오사카 ▲도쿄 ▲규슈 ▲삿포로 등 일본의 대표적인 단풍 명소를 중심으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ONLY우리만 ▲NEW트렌드 ▲지방(청주·대구·부산·제주) 출발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돼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화려한 도시 풍경과 단풍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오사카/교토 3일' 상품을 추천한다. 일본 최고의 단풍 명소로 꼽히는 교토 청수사와 일본의 3대 명성으로 불리는 오사카성과 어우러진 단풍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시내 중심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의 호텔에 숙박하며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 등의 핵심 도시를 모두 포함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우연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은 "일본의 가을 단풍 시즌은 봄 벚꽃 시즌에 버금갈 정도로 많은 여행객이 찾는 시기"라며 "'모두시그니처'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을 통해 일본 단풍의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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