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AI 3대 강국 도약 위해 전 직원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8.27 21:53  수정 2025.08.27 21:53

정보화 전략계획 전담팀 발족도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27일 정부 핵심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울산항에서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 교육’을 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27일 정부 핵심과제인 ‘AI 3대 강국 도약’을 울산항에서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등장으로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적용 역량이 산업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해운·물류·항만 분야에서 AI가 주도할 변화와 이에 따른 준비 사항을 점검하는 내용이다.


UPA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항만 물류 현장의 스마트화 촉진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윤리적 인공지능 활용 체계 등을 마련해 인공지능 전환 시대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달 초 AI 전환 기반 정보화 전략계획 추진 전담팀을 발족했다. UPA형 중장기 추진계획을 마련해 혁신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변재영 UPA 사장은 “AI는 울산항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이라며 “UPA가 인공지능 전환을 주도해 항만산업의 혁신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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