줍에이, 이별에 대한 기억 담은 싱글 ‘알람’ 27일 발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입력 2025.08.27 09:33  수정 2025.08.27 09:33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싱어송라이터 줍에이가 이별에 대한 기억을 노래로 풀어낸다.


소속사 문화인은 27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줍에이의 새 싱글 ‘알람’(alarm)을 발매, 사랑의 아픔을 겪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낸다.


ⓒ문화인

‘알람’은 힙합과 인디 장르로 일상 속 문득 찾아오는 연인과의 헤어짐에 대한 후회와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다. 가사는 시간을 되돌려서라도 사랑을 지키고 싶었던 마음을 담아 간절함을 더한다. 특히 스트링, 기타 사운드와 줍에이의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음색이 만나 이별 후 슬픔을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줍에이는 ‘알람’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곡의 진정성을 높였다. 삶 속에서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생각을 가사에 녹여내며 리스너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은 있어 이번 ‘알람’ 역시 줍에이만의 짙은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줍에이는 데뷔 전 각종 경연 대회에서 인기상과 우승상을 수상하며 아티스트로서 가능성을 보여줬다. 지난 2019년 콜라보레이션 앨범 ‘피스 아웃’(Peace out)으로 데뷔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