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택배 확인하는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08.19 15:54  수정 2025.08.19 15:55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택배 폭발물 테러 등 신종 위협에 대비한 관·경·군·소방 합동 폭발물 테러 대응 합동훈련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정부청사관리소 관계자가 엑스레이 장비를 통해 폭발물 위험성이 있는 택배물을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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