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ESG·해외사업 협력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5.08.14 08:45  수정 2025.08.14 08:46

13일 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가운데 좌측)와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가운데 우측) 등 상호 실무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주한 라오스 대사를 초청해 ESG 경영과 해외 사업개발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를 보령으로 초청해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대사는 신보령발전본부를 방문해 초고효율 친환경 발전설비를 시찰한 뒤 중부발전 본사에서 해외에너지사업·동반성장·탄소중립 등 분야별 실무자들과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중부발전과 라오스 간 탄소중립과 사업 개발 협력 방안이 오갔으며, 양측은 글로벌 ESG 경영 확산에도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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