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호소하는 린가드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2.22 16:59  수정 2025.02.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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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하나은행 K리그 1 FC서울-FC안양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렸다.


FC서울 린가드가 발목을 잡으며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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