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3일 가진 2024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당사는 지난 2022년 2023년 다운턴 기간 동안 레거시 팹 중심으로 감산을 했다. 작년에는 늘어나는 eSSD 수요 대응 위해 일부 웨이퍼 생산을 늘렸다. 그러나 eSSD 제외한 제품은 일반 응용처 회복 지연 고려해 제한적으로 생산 유지해왔다. 앞으로도 낸드는 수요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 현재와 같은 운영 기조 유지하면서 시황에 맞춰 탄력적 생산을 조정하고 재고 정상화에 주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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