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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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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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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공수처·국방부조사본부로 구성된 공조수사본부(공조본)의 10.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한 30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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