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공유하기
한덕수 국무총리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국민의힘 의총, 장동혁 대표 거취 관련 논의
공개발언 요청하는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무거운 표정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생각에 잠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의총 참석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윤석열이 내란죄라면 이재명은?
국민의힘 "이재명, 재판 꼼수지연 시작…당당하게 2심 임하라"
정치생명 갈림길 선 조국, 민주당·국민의힘도 예의주시…이유는
계엄‧탄핵 사태가 '너무 신나' 보이는 그들 [박영국의 디스]
"부하 딸에게 '반란군 자식들아 꺼져라'"…명령 따른 장병 향한 도 넘은 비판
댓글
오늘의 칼럼
“선관위만 때려, 내 쪽으로는 곁눈질도 말고”
조남대의 은퇴일기
삶을 받치는 바지랑대
정명섭의 실록 읽기
당쟁의 시작 - 동인과 서인의 탄생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이란 종전 이후 글로벌 정세와 한반도
기자수첩-금융
동학개미로 웃다가, 집 없는 서민으로 운다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사회
진영보다 '내 삶' 택한 2030… 오세훈 5선 이끈 '공정'의 무거운 책임 [기자수첩-사회]
기자수첩-문화
‘군체’의 앤트밀처럼 도는 선거 불신 [기자수첩-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