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현 마사회 상임감사, 2024 최고 감사인상 수상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4.12.10 14:59  수정 2024.12.10 14:59

2024한국공공기관 감사인대회 모습. ⓒ한국마사회

윤병현 한국마사회 상임감사위원이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4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에서 ‘최고 감사인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기관감사인대회는 공공기관 소속 최고감사인과 자체 감사기구의 성과를 발굴하는 행사로 최고감사인상은 감사전략 혁신과 윤리경영 및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 감사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은 ‘부패 선입견을 타파하고 청렴 기틀을 다지는 감사’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감사역량 강화 ▲내부통제 고도화 ▲핵심리스크 관리 ▲바른 감사문화 확립 등을 골자로 하는 ‘중장기 감사전략’을 추진해 왔다.


이번 수상은 감사실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체계 확립, 청렴문화 확산과 내부통제 기반의 조직문화 혁신 활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병현 상임감사위원은 “부정·비위 사건 발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솔선수범했던 다양한 노력이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이번 수상은 모든 임직원이 함께 이룬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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