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우수 기관에 상장 수여
한국환경보전원이 6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2024년 어린이 환경보건 활동 우수기관 시상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환경보전원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지난 6일 서울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2024년 어린이 환경보건 활동 우수기관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2024년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지원사업과 환경안심 인증제도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시상식에서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8개 기관에 상장을 수여했다.
‘우수 어린이 환경보건 동아리’ 부문은 전국 유아·초등기관 50개를 대상으로 환경보건 동아리 활동을 평가했다. 최우수상은 ‘환경GPS(용인손곡초등학교)’가 받았다. 우수상은 ‘쓰담쓰담 수비대 2기(공립보람더원어린이집)’와 ‘넘고 넘어 안심교실(남양주다산초등학교)’이 수상했다.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심 인증 우수시설’ 부문에서는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한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을 통해 ▲최우수상 구립올고운어린이집 ▲우수상은 한숲5단지어린이집·동원엘리트어린이집 ▲장려상 시립구름산어린이집·신경안어린이집이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 이후에는 성과공유회를 통해 수상 기관들의 활동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신진수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상 기관들의 우수 사례가 널리 확산해 가정과 사회가 함께 환경보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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