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혁 감독→임시완·양동근 등 행사 참여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의 감독, 배우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간다.
10일 넷플릭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재, 이병헌 등 배우진과 황동혁 감독은 '오징어 게임2' 관련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LA로 출국한다.
ⓒ넷플릭
이들은 미국 LA에서 열리는 '오징어 게임2' LA 프리미어에 참석해 미국 취재진들을 만난다. 행사에는 황 감독과 배우 이정재, 이병헌, 임시완,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가 참석한다.
전날인 9일에는 서울 중구 동대문 DDP아트홀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2' 제작발표회 행사를 통해 취재진, 예비 시청자들을 만났었다.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로, 오는 26일 공개한다.
이날 오전 제82회 골든글로브 최우수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오르는 등 공개도 전부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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