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부당대출 의혹' 손태승 구속영장 재청구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입력 2024.12.09 17:40  수정 2024.12.09 17:42

친인척 부당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 관련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