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공단, 어항관리선 안전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12.09 15:26  수정 2024.12.09 15:26

비상훈련과 응급처치 교육 등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어항관리선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하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홍종욱, 이하 공단)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2024년도 하반기 어항관리선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 워크숍’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매년 상·하반기 선박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집단 동조화 및 안전보건역량 강화 회의를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관계법에 따른 안전보건교육과 선박 내 위험작업(계류 작업 등)에 대한 안전 수칙, 소화·퇴선 등 비상훈련과 응급처치 교육 등 현장 대응 실효성을 확보했다.


전한승 공단 어항본부장은 “위험이 공존하고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어항관리선 운영 직원들에게 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보건을 최우선 가치로 예방 중심 안전보건관리체계 확립해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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