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이 아직 '젊은' 서른에게 꼭 알아야 할 가치를 전한다.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의 부인인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사상을 '학생과 상속자의 대화' 형식으로 풀어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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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고 '방황'하는 시기인 20대와 달리, 서른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시기다. '서른에 읽는 재클린의 가르침'은 서른을 '여전히 젊은 나이'라고 설명하며 '새롭게 태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나는 어떤 삶을 물려받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필요한 성찰을 끌어낸다. 서른셋이 되던 해, 케네디 대통령이 눈앞에서 암살됐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길을 이어나간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에게서 '나만의 기준'이 왜 필요한지, 또 어떻게 세워야 할 지 고민해 보게끔 한다.
이미 무언가를 바꾸기엔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나 자신을 찾는 여정'을 하고픈 이들에게 필요한 재클린의 가르침이다.
임하연 / 블레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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