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430원 터치…상승압력 지속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4.12.09 09:47  수정 2024.12.09 09:47

ⓒ데일리안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를 터치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6.8원 오른 1426.0원으로 출발해 장초반 1430원을 터치한 이후 반락한 후 142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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