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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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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준희 요기요 대표가 선임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사임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요기요는 이날 오전 10시께 사내 공지를 통해 전 대표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지난 1월 요기요 최고기술책임자(CTO)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된 지 9개월 만에 회사를 떠나게 됐다.
이에 따라 요기요는 권태섭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조형권 최고운영책임자(COO)가 공동대표를 맡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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