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공유하기
16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2022 KBO리그 2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두산과 롯데, 창원 NC파크에서는 한화와 NC의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경남 지역에 내리고 있는 비로 인해 취소를 확정했다.
한편, KBO는 이날 취소된 2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우천취소 34경기를 추후 재편성할 예정이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이만수·박경완에게만 허락된 포수 홈런왕, 장성우가 지핀 불씨
‘봄의 마법’ KCC, DB 가뿐히 제압하고 6강 PO서 정관장과 맞대결
이의리마저 날선 발톱, KIA 8연승 내달리며 상위권 위협
산전수전 다 겪은 ‘골프 노마드’ 왕정훈, 신인왕 후보 1순위?
심리치료까지 받은 정찬민, 서서히 보이는 부진 탈출 비상구
‘닿을 듯 말 듯’ 박현경의 시간이 다가온다
나폴리 감독 극찬 “김민재, 쿨리발리 보는 것 같았다”
최경주재단, 3년 만에 하계캠프 ‘긍정 에너지 충전’
강원 양현준, 7월 이달의 퍼포먼스 상 수상
누구나 참가 가능한 2022 BUSAN SUP OPEN
댓글
오늘의 칼럼
英 자동차 시장 점령한 중국車
하재근의 이슈분석
늑구 신드롬이 보여준 것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 대출 정책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차담대의 순기능 보완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우물안 개구리 한국
기자수첩-산업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책경제
빨리 푼 추경, 남아야 할 건 성과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금융
기업대출이라 쓰고 부동산이라 읽는다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