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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2' 손현주·장승조, 더 강력해져 돌아온다


입력 2022.06.28 09:24 수정 2022.06.28 09:25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

'모범형사2'가 더욱 강력해진 전개를 예고했다.


28일 JTBC 새 드라마 '모범형사2' 측은 손현주, 장승조의 컴백 포스터를 공개했다.


ⓒJTBCⓒJTBC

'모범형사'는 선(善) 넘는 악(惡)인들의 추악한 욕망 앞에 진실 하나로 맞선 강력2팀 모범형사들의 대역전 수사극이다. 앞서 시즌1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최종회 시청률 8.5%를 기록, 첫 회보다 2배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상처로 얼룩진 평범한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고 연대하며 진실을 추적하는 스토리로 감동을 선사했었다.


'모범형사2' 측에 따르면 더 강력해진 포스로 무장한 강력2팀이 돌아온다. 포스터에는 강도창(손현주), 오지혁(장승조), 권재홍(차래형), 지만구(정순원), 변지웅(김지훈), 그리고 심동욱(김명준)의 위풍당당한 아우라와 호탕한 웃음이 담겨 그들의 새로운 활약을 기대케 했다.


'모범형사2' 제작진은 "발로 뛰는 리얼한 형사들의 세계를 보여준 시즌1의 서사가 시즌2에선 더 강력해진다. 그만큼 강력2팀이 더욱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나쁜 놈을 잡으러 악의 세계를 종횡무진할 예정이다. 또한, 강도창, 오지혁을 비롯한 강력2팀의 팀워크 역시 더욱 환장할 정도로 단단해진다. 환상의 모범 형사 케미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모범형사2'는 지난 5월 촬영을 모두 마쳤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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