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류영주기자 (ryuyj@dailian.co.kr)
공유하기
국민의힘 김형동(오른쪽부터), 유상범, 최춘식 의원이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 배소현씨 등에 대한 직권남용, 국고손실,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정부과천청사 고객안내센터로 들어가고 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국민의힘, 이재명·김혜경 공수처 고발
복어·한우·초밥…김혜경 제보자, '법카 유용' 10건 추가 폭로
최재형 "김혜경 사과 진정성 의문…감사원장 부인은 직접 장 봐"
檢, 김혜경 ‘법인카드 유용 의혹’ 고발사건 경찰로 이첩
"12만원 안쪽으로 두 번"…김혜경 제보자, '법카 쪼개기' 폭로
댓글
오늘의 칼럼
'21세기 대군부인'과 '공소취소 특검법'
미국 진출 인사이트
초청이민 진행시 재정보증 심사…어떻게 대응하나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중국發 ‘황산 인플레이션’ 먹구름 몰려온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자폭의 폭음을 울리고 자결에 주저 없어라
기자수첩-문화
K-컬처의 축배 뒤, 커지는 문화 소비 양극화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연예
오스카, AI 배우 수상 자격 박탈…타협할 수 없는 예술의 최후방어선 [기자수첩-연예]
기자수첩-금융
‘착한 보험료’의 그늘…민생 앞세운 관치, 청구서는 소비자 몫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