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페이스북
X
카카오톡
주소복사

'국민 영수증' 강남 "나는 와이프 위해 카드 쓰는 남자"


입력 2021.09.17 20:01 수정 2021.09.17 14:19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오후 9시 10분 방송

'와카남' 강남이 남다른 수입으로 '국민 영수증' 3MC를 놀라게 만든다.


ⓒ

17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국민 영수증' 2회에서는 가수 강남의 영수증을 분석하는 3MC 송은이, 김숙, 박영진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송은이는 "보통 '와카남'은 와이프 카드를 쓰는 남자를 말하지만 이분은 와이프를 위해 카드를 쓰는 남자다"라면서 강남을 소개한다.


이후 강남의 영수증 분석이 시작되고, 고액의 닭 조형물 구매 내역이 3MC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강남은 "저한테 닭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며칠 뒤에 아내 이상화에게 광고가 들어왔다. 그래서 가운데 닭을 또 샀더니 며칠 뒤에 제게도 말도 안 되는 좋은 일이 생겼다"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3MC는 불신에 찬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 결국 강남이 좋은 일로 인해 벌어들인 수입을 살짝 공개하자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오후 9 시 10분 방송.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