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렉스, ㈜여보야로 회사명 변경 플랫폼 기업 도약 가속화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1.08.23 14:03  수정 2021.08.23 13:23

ⓒ사진제공_여보야

‘㈜인포렉스’가 ‘㈜여보야’라는 새로운 사명을 달고 맞선, 결혼, 웨딩준비, 스토어 등 웨딩포털부터 개인 라이브 방송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본격적인 플랫폼 서비스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여보야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기존의 서비스들과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결혼 시장 및 온라인 콘텐츠 시장을 선두에서 도모하고 신사업을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전략적 고도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쌓아온 빅데이터와 AI기술을 적극 이용, 사용자 밀착 서비스를 지향하여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는 성장 원동력을 만들어 낼 것이다” 고 덧붙였다.




지난 1999년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No.1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해온 ㈜여보야는 2015년 7월, 결혼중개서비스 ‘여보야’를 출시하였고 개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인 ‘클럽라이브’와 ‘달빛라이브’까지 선보이며 그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IT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여보야는 향후 2~3년 내 명실상부한 대표 결혼 플랫폼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관련 전문 직원을 대대적으로 충원하기 위해 올해 6월 사무실을 확장 이전 하는 등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여보야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개별 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집중해 왔다면, 앞으로는 더욱 큰 비전을 가지고 사람과 사람을 넘어 판매자와 소비자, 나아가 콘텐츠와 콘텐츠를 잇는 모두가 상생이 가능한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이번에 사명을 변경하게 됐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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