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단에 발목 잡힌 정청래…리더십 상처만 남긴 '합당론'
鄭, 합당 제안 19일 만에 '중단' 선언
당내 거센 비판 여론에 결국 '백기'
통합 필요 공감대 형성됐지만…
'일방적 통보'에 저항 부딪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추진이 당내 거센 반발을 넘지 못하고 좌초됐다. 우당(友黨)인 혁신당과의 통합은 시기의 문제였지만, 발목을 잡은 것은 정 대표의 '독단'으로 보인다. 지도부는 물론 소속 의원들과 소통 없이 일방적으로 합당 제안을 공식화한 직후부터 반감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결국 6·3 지방선거 이후에 합당 논의를 하기로 결론났지만, 정 대표 리더십만 상처를 입은 모양새가 됐다.정 대표는 10일 밤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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