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나라, 박정희>육영수 여사 강권에 함께 열차여행
국가지도자와 정신적 지도자의 가까워질수없는 간극 확인
한국 천주교를 대표하는 서울교구장으로 승품을 받은 후 1968년 6월 7일 청와대를 예방한 김수환 대주교 일행. “대통령에게 인사를 차리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있있고 마침 청와대에 학병 동기(
추기경 서임을 받고 다시 1969년 7월 1일 청와대를 예방했다. 김 추기경은 천주교 산하 성심여고를 다닌 박근혜의 졸업식과 가톨릭의대 산업재해병원(현 평화방송, 평화신문 사옥) 개원식에 육영
1971년 12월 3일 서강대 과학관 준공식에 참석한 김 추기경(왼쪽)과 육영수 여사
1975년 8월 14일 명동성당에서 김 추기경의 집전으로 거행된 고 육영수 여사 1주기 추모미사. 종교의 진정한 사랑과 화해의 울림을 주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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