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NH투자증권, 올원뱅크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 오픈

    [데일리안] 입력 2020.09.28 10:09
    수정 2020.09.28 10:09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이 농협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올원뱅크에서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오픈했다.ⓒNH농협은행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이 농협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올원뱅크에서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오픈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과 NH투자증권은 농협은행의 모바일 플랫폼인 올원뱅크에서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비스를 오픈하고, '올원뱅크에서 주식계좌 개설하고 혜택 받기' 이벤트를 내년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원뱅크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NH투자증권 나무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NH투자증권 최초 신규 고객에겐 CMA 발행어음 연 3.0%(세전·만기 3개월)의 우대금리를 100만원 한도 제공한다.


해당 신규 고객은 NH투자증권 나무에서 제공하는 국내주식 평생 우대,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 0.09%, 환전 우대 100% 등의 혜택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선착순 5만명에게는 신청계좌로 투자지원금 20달러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종찬 농협은행 올원뱅크센터Cell리더는 "언택트 금융시장 확대 및 비대면 채널 이용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해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서비스를 오픈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고민하고,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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