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종영 4회 남긴 조승우·배두나·이준혁 "몰입도+단합력 절정"

    [데일리안] 입력 2020.09.26 20:00
    수정 2020.09.26 21:08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tvNⓒtvN

‘비밀의 숲2’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현장 비하인드컷을 아낌없이 풀었다.


tvN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2’(극본 이수연, 연출 박현석)은 통영 사고를 시작으로, 수사권 조정을 두고 총칼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는 검경협의회, 서동재(이준혁)의 실종, 그리고 최빛(전혜진)-우태하(최무성)-이연재(윤세아)의 삼각커넥션까지 다루고 있다.


4회만을 남긴 시점, 이 이야기들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풀려나갈지 ‘비숲러’들의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제작진은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밀의 숲2’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주역 조승우, 배두나, 전혜진, 최무성, 이준혁, 윤세아의 웃음으로, 훈훈한 현장 분위기가 녹아있다.


제작진은 “‘비밀의 숲2’의 촬영 현장은 유독 웃음이 넘쳤다. 배우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활력이 삼삼오오 모여 시너지를 발휘한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비밀의 숲2’가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완벽했던 현장 분위기만큼 후반부로 갈수록 배우들의 몰입도와 단합력이 절정에 달하니 끝까지 애정 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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