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신입생 전액장학금 지원

    [데일리안] 입력 2020.09.22 18:27
    수정 2020.09.22 18:29
    이정윤 기자 (think_uni@dailian.co.kr)

2021학년도 수시모집…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원서접수

창신대학교 전경. ⓒ부영그룹창신대학교 전경. ⓒ부영그룹

창신대학교가 대학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며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지방 대학들의 인구 급감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신입생 100% 모집 달성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냈다.


부영그룹은 대학 발전을 위해 2020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1년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부영그룹은 2021학년에도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도 1년 간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장학금 지원은 계열에 따라 등록금 포함 1년간 560만원에서 824만원 수준으로 국가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원한다.


한편, 창신대학교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 일정에 돌입한다. 총 2개 단과대학 14개 학과가 신입생을 모집하며, 원서접수는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28일까지 인터넷 및 방문접수로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주일 전인 11월 26일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창신대학교는 강소대학의 강점을 바탕으로 평생 멘토제와 졸업 후 추수지도제도인 ‘Follow-up survey’를 통해 맞춤형 취업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멘토 교수와의 상담 및 교양필수 교과목인 ‘맞춤형 진로설계’를 통해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전문컨설턴트의 1대 1 취업컨설팅 및 취업포트폴리오 제작도 돕고 있다.


올해부터는 부영그룹을 포함한 250여개의 회사와 연계해 현장실습과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취업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학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전국 평균 취업률보다 10% 이상 높은 74.8%의 취업률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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