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장관, 추석 민생현장 방문…“방역·경제위기 동시 해결해야”

    [데일리안] 입력 2020.09.21 14:50
    수정 2020.09.21 18:18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공주산성시장·사회복지시설 찾아 애로사항 청취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오후 추석을 맞아 충남 공주시 공주산성시장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인 소망공동체에 전달할 위문물품을 구매하며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오후 추석을 맞아 충남 공주시 공주산성시장을 방문해 사회복지시설인 소망공동체에 전달할 위문물품을 구매하며 상인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현장을 방문하고 소상공인을 위로했다.


최 장관은 21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산성시장’을 방문해 과일·소고기 등의 물품을 직접 구입하며 추석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의 경기를 점검했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장애인 요양 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소망공동체’를 방문해 과기정통부 직원들이 모금한 ‘이웃사랑 성금’과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전달했다.


최 장관은 “우리는 방역과 경제 위기 극복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현장에서 뼈아픈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요양 시설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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