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환기시스템 헤파람, 환기 기술에 앞장서

    [데일리안] 입력 2020.09.18 14:35
    수정 2020.09.18 14:35
    김윤성 기자 (kimys@dailian.co.kr)

ⓒ사진제공=헤파람ⓒ사진제공=헤파람

코로나 확산으로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사무실과 일반 가정에 적용되는 환기시스템이 진화하고 있다. 현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 실내 생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환기 기술을 도입해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헤파람은 기계설비 산업에 앞장서는 환기시스템 기업으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외부 공기를 고성능 복합 3단계 필터로 정화해 신선한 공기만을 실내로 급기하고 내부 오염 공기는 바깥으로 밀어내 보다 건강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헤파람 환기청정기에 적용된 환기 방식은 효율이 높은 제 1종 환기를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실내 압력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청정한 공기만을 지속적으로 급기해 실내 내압을 높이고 양압 환경을 조성해 외부의 공가 출입문과 창문 등의 틈새를 통해 여과 없이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데에 굉장히 효과적이다.


또한 헤파람 기술연구소는 “실내 양압을 조성하고 주방후드나 환풍기에 의해 실내 오염 공기를 배출시켜 한번 배출된 공기나 다시 실내로 재유입되지 않는 한방향 급기 방식을 이용해 방역을 고려한 최선의 환기방식이 될 것.”이라고 헤파람 환기 기술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헤파람 환기청정기’는 창틀, 천장, 출입문, 창문, 벽과 같이 생활 공간에 따른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위치에 설치해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따로 컨트롤하지 않아도 제품에 내장되어 있는 듀얼센싱과 자동댐퍼컨트롤 기능을 통해 실내•외 공기질을 분석하고 외기 혼입량을 알아서 조절하는 등 365일 24시간 건강한 공기만을 상시 급기하여 실내 공기질을 알아서 관리해주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헤파람 관계자는 “신종 바이러스 확산 이후 환기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방역을 고려한 헤파람의 환기시스템에 대한 문의량이 급증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환기 기술을 적용한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관련기사

전체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