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정경호·오나라·오연서, '압구정 리포트'로 뭉친다

    [데일리안] 입력 2020.08.12 14:26
    수정 2020.08.12 10:22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영화 영화 '압구정 리포트'ⓒ각 소속사

배우 마동석, 정경호, 오나라, 오연서가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제)에 출연한다.


배급사 쇼박스는 영화 '압구정 리포트'가 캐스팅을 확정하고 이달 촬영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압구정 리포트'는 가진 건 오지랖뿐인 압구정 토박이 대국과 믿을 건 실력뿐인 까칠한 성형외과 의사 지우가 강남 일대 성형 비즈니스의 전성기를 여는 이야기다. '동네사람들'(2018)을 연출한 임진순 감독이 연출한다.


마동석이 압구정 토박이이자 동네 백수 대국을, 정경호가 성형외과 의사 지우를 연기한다.


오나라는 대국, 지우와 함께 압구정 성형 비즈니스에 뛰어드는 미정 역, 오연서는 최고급 에스테틱숍 사장이자 속을 알 수 없는 규옥 역을 맡았다.


8월 크랭크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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