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 조현,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 주연…'청춘 라인업'

    [데일리안] 입력 2020.08.12 14:01
    수정 2020.08.13 11:23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각 소속사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에 김소혜, 정윤석, 이규현, 류의현, 조현, 유나결, 민가린, 박지훈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는 교생실습을 위해 지방학교로 내려간 수아가 출석부에 있지만 아무도 이름을 부르지 않는 불길한 학생 부영석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소혜는 극 중 정의감 넘치고 오지랖 넓은 교생 수아 역을 맡았다. 수아는 담당 교실의 미출석 학생인 영석에게 특유의 오지랖을 발휘해 각별한 관심을 갖는 인물이다.


정윤석은 수수께끼의 출석 번호 11번 남학생 영석 역, 이규현은 교생실습 나온 수아의 지도 담임교사 지훈 역, 류의현은 극 중 수아의 남자친구 동희 역을 각각 맡았다.


조현은 응보고 전학생 민지, 유나결은 반장이자 인기 많은 여학생 미나, 민가린은 자발적 아웃사이더 여고생 윤미, 박지훈은 영석을 괴롭히는 불량 학생 태규를 각각 연기한다.


제작진은 "비주얼은 물론 팬들의 뜨거운 사랑, 탄탄한 연기력까지 갖춘 신예들이 펼칠 소름 끼치는 ‘학교기담’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은 Seezn(시즌)에서 27일 첫 공개된 후 올레 tv에서 9월 3일, TV조선에서 9월 12일에 차례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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