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 ‘영탁’ 모델 새 광고 온에어

    [데일리안] 입력 2020.07.21 15:01
    수정 2020.07.21 15:01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피죤ⓒ피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영탁을 광고모델로 한 신규 광고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피죤은 지난 6월 국민적 트로트 열풍 주역인 ‘영탁’을 모델로 선정한 후 영상 및 〮지면광고 촬영을 마치고 광고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영상에는 피죤이 최근 출시한 실내건조에 최적화된 세탁세제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와 강력탈취 기능과 명품 향이 유명한 섬유탈취제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를 담았다.


‘액츠 퍼펙트 실내건조’ 편은 세제 본연의 강력한 세척력과 ‘사이클로덱스트린(이하 사이덱스)’이 들어있어 실내건조 시 냄새 원인까지 없앤다는 ‘클린 워시’ 기능을 강조했다.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편은 향수 대신 피죤을 쓴다는 영탁 본인의 이야기를 담아 강력탈취의 기능적 측면과 감성적 측면을 동시에 소구했다.


특히 영탁의 유행어 ‘찐이야’를 활용해 간결한 메시지로 제품 특장점을 잘 전달하는 동시에, 국민 섬유유연제 ‘피죤’의 대표 시그니처 로고송 “빨래엔 피죤~”을 “영탁인 액츠~”, “강력한 액츠~” 등으로 변형해 영탁이 직접 부르도록 함으로써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극적 효과를 노렸다.


한편 피죤은 영상촬영 당시 자사 SNS에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는 포스팅을 올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에너지 넘치는 모델 영탁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기도 했으며, 광고영상이 공개되기 전부터 할인점, 온라인몰 등 다양한 판매채널들을 통해 ‘피죤 모델 영탁 알리기’에 적극 나선 바 있다.


피죤 관계자에 따르면 “영탁은 타이트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익살스럽고 순수한 모습, 그리고 때론 진지한 모습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해줘서 과연 광고계의 ‘블루칩’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며 “국민 섬유유연제 ‘피죤’과 국민 트로트 가수 ‘영탁’이 함께 하는 동안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는 희망과 기쁨의 메시지를 선사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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