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사랑의 콜센타 두 번째 오픈

    [데일리안] 입력 2020.03.30 09:42
    수정 2020.03.30 09:43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TV조선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TV조선

"TOP7 목소리 들으러 400번 넘게 전화했다."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의 TOP7 임영웅-영탁-이찬원-김호중-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시청자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귀 호강 프로젝트 '사랑의 콜센타'를 다시 연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종영 스페셜 방송인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 2회는 전국 시청률 20.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지상파-종편 모든 프로그램 중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예의 TOP7이 경연이 끝난 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져 유쾌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처럼 결승전 후에도 여전히 뜨거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미스터트롯'이 본격 대혜자 귀호강 프로젝트 ‘사랑의 콜센타’를 두 번째로 연다.


‘사랑의 콜센타’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TOP7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실시간 전화 노래방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20일 ‘사랑의 콜센타’가 첫 오픈한 직후 약 2시간 동안 신청된 접수건만 무려 1361건에 달했다. 전화를 시도한 사람들 중 “신청 접수를 위해 400번 넘게 전화를 시도했다” “온 가족을 총동원했다” 등 경연이 끝난 후에도 여전히 식지 않은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또 한 번 실감케 했다.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날들을 보내는 국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를 전하기 위해 TOP7과 제작진이 머리를 맞대고 ‘사랑의 콜센타’ 프로젝트를 만들었다"며 “30일 다시 한 번 ‘사랑의 콜센타’가 오픈되니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남녀노소 불문 30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총 두 번에 나뉘어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미스터트롯’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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