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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편의점 조끼 벗고 각 잡힌 수트 입은 이유는?

    [데일리안] 입력 2020.07.30 10:09
    수정 2020.07.30 10:10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지창욱, 김유정ⓒSBS지창욱, 김유정ⓒSBS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이 편의점 조끼를 잠시 벗었다.


SBS 금토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 연출 이명우)는 30일 수트를 입은 최대현(지창욱 분)의 모습을 공개해 평소와 다른 그의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대현은 각 잡힌 슈트에 넥타이까지 맨 낯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대현은 늘 맨투맨 티셔츠에 파란색 편의점 조끼를 툭 걸쳐 입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었기에 달라진 옷차림의 배경을 궁금하게 만든다. 또한 이전과는 달라진 샛별(김유정 분)과의 분위기도 시선을 끈다. 눈빛이 마주친 두 사람 사이 묘한 로맨스 분위기가 느껴진다.


앞서 ‘편의점 샛별이’는 최대현이 본사 홍보팀을 그만두고 편의점 점장이 된 이유는 전 여자친구 유연주(한선화 분)의 잘못을 뒤집어썼기 때문이란 사실이 밝혀졌다. 이에 유연주는 최대현에게 돌아와 모든 걸 되돌리겠다고 선언하고 본사 자문위원직을 제안했다.


한편 SBS ‘편의점 샛별이’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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