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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오빠가 뜬다”…한정수·오병진·장석현·우일, 유튜브 론칭

    [데일리안] 입력 2020.05.26 09:45
    수정 2020.05.26 09:46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유튜브ⓒ유튜브

‘센 언니’ 열풍을 이어 받아 ‘센 오빠’들이 유튜브에 등장한다.


지난 25일 빅브라더스로 뭉친 배우 한정수, 전 오션(5tion) 멤버이자 사업가인 오병진, 배우 장석현, 전 오션 멤버이자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우일은 유튜버에 도전,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는 편한 식사 자리에서 불량 청소년을 어떻게 선도할 것인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인다. 이와 함께 빅브라더스를 구성하는 멤버들의 소개도 담겨 있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이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구독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빅브라더스는 음반제작자이자 컨텐츠제작자 더블유투비의 대표인 우일이 앞장서 기획했다.


그간 소속 아티스트인 지진석과 우리자리 등의 콘텐츠를 만들어 온 만큼, 어떤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갈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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